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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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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간을 보호하는 법
  1. 1. 정해진 시간에 면역억제제를 복용하자
  2. 2. 3~5년이 될수록 면역억제제를 잊지 말아야 하며 여행시에도 항상 지녀야 한다. 장기 환자에서 거부반응의 주원인은 약제를 먹지 않는 것
    이다.
  3. 3. 간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약제(한약, 생식, 건강식품, 영지버섯, 녹즙 등 간을 위한 건강법 참조) 음식을 피한다.
  4. 4. 헤파빅은 정해진 일정에 맞춰서 주사를 맞아야 한다. 갑작스런 운동량 증가시 헤파빅 흡수가 증가해서 항체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
  5. 5. 감염을 미리 예방한다. (조류, 애완동물을 통한 감염)
  6. 6. 활동량을 서서히 증가시킨다. 활동량 증가(등산, 운동)시에는 의사에게 상의를 한다.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때는 언제인가?
소변 색이 갑자기 샛노랗거나 검붉은 색일 때
간 부위가 불편하면서 발열(체온 38도 이상)이 있을 때
몸이 가려우면서 오한, 발열이 있을 대, 기침 가래가 있으면서 38도 이상 체온일 때
갑작스런 전신 무력감이 있을 때
시기별 건강관리
  • 1-3개월
    퇴온 후 수술 부위의 통증은 입원시보다 감소하지만 지속될 수 있다. 손발이 저리거나 두통이 있을 수 있다. 특히 면역 억제제를 복용하고
    1~2시간이 지나면 무력감, 두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약제를 감량하면서 서서히 소실된다. 이식 초기 면역억제제 때문에 약 20%에서
    고혈압 혹은 당뇨가 발생하지만 약제로 조절이 된다. 수술 후에는 1~2주 간격으로 외래 진료를 하게 되며 간 기능이 안정되며 3~4주 간격으로
    다니게 된다. 수술시 삽입된 담도관이 외부에 있으므로 감염이 되지 않도록, 빠지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한다. 이 시기는 많은 양의 면역억제제
    가 투여되므로 쉽게 감염에 노출된다. 외부 음식(냉면, 짜장면 등)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경구 약제 중 솔론도 정은 대개 3개월 정도에서부터
    용량을 조절하면서 중단을 한다. 헤파빅을 정맥주사할 적에 요통, 통증을 심하게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주사실에 진통제를 투여
    받도록 한다. 헤파빅은 일부 환자를 제외하고 6~12개월 사이에 정맥주사에서 근육주사로 변경된다.
  • 4~12개월
    3개월이 지나면 수술에 관련된 문제점들은 대부분 없어지고 이식 환자가 느끼는 자각 증상은 호전이 된다. 약제를 감량하면서 고혈압, 당뇨
    등이 적은 양으로도 조절이 된다. 환자의 간 기능 정도에 따라 면역 억제제를 조절하며 방사선 촬영을 통해 수술 부위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생체부분 간이식의 경우 이식간이 어느 정도 자라났는지 비교를 한다. 헤파빅은 6~12개월 사이에 근육주사로 변경된다. 하지만 이식전 제픽
    스를 장시간 사용하고 제픽스 저항성 바이러스가 이식 전에 발생한 경우는 지속적인 정맥주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