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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경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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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경수술
복강경 수술은 배를 절개하지 않고 작은 구멍을 낸 뒤 특수 카메라가 부착된 복강경을 집어 넣어 특수기구를 이용하는 수술을 말합니다.
칼로 복부 부위를 절개하던 기존의 개복수술은 절개부위가 크고 흉터와 출혈이 많으며, 회복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는 복강경수술은 환자의 빠른 회복과 건강을 지키고 있습니다.

복강경수술은 여러가지 장점은 있지만 그 수술기법이 개복수술에 비해 어렵고, 또한 오랜 기간의 숙련과정이 요구되므로 반드시 복강경수술
의 경험이 많은 의사에 의해 진행되어야 합니다.
장점
1. 복부 절개에 의한 출혈이 거의 없습니다.
2. 복부 절개에 의한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3. 복부 절개에 의한 혈종, 감염 등의 합병증이 적습니다.
4. 수술 후 회복이 빠르고 입원 기간이 짧습니다.
5. 직장 및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릅니다.
6. 복강내 유착이 거의 없어 장 운동의 회복이 빨라서 조기에 음식섭취가 가능합니다.
7. 확실한 진단과 동시에 수술하므로 불필요한 개복의 위험이 적습니다.
8. 미용상 흉터가 적습니다.
대상 질환종류
담석증
대장, 직장에 생긴 종양제거
위,식도 역류를 위한 위저부성형술
급성충수염(맹장염)
복막염
고도비만을 위한 위수술
탈장교정술
비장 및 부신 절제술

담낭용종

종류
담낭용종의 종류에 따라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때문에 용종의 종류를 감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비종양성 용종 : 콜레스테롤 용종의 경우 크기의 변화가 거의 없고 악성(암)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2)종양성 용종: 종양성 용종은 크기가 자라면서 담낭암으로 발전하고 담낭암은 극히 예후가 좋지 않은 암이기 때문에 종양성 용종의 경우
예방적인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증상
담낭용종은 일반적으로 증상이 없습니다. 오히려 우상복부의 통증이나 담석증과 유사한 증상을 보일 경우 담석증이 동반되었거나
악성용종의 가능성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진단
복부 초음파검사가 담낭용종 진단의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담낭용종의 성격을 판단하기에는 복부초음파 검사로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즉 용종 자체의 진단은 쉽지만, 그 용종이 종양성 용종인지 비종양성 용종인지의 판단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용종이 처음 발견되었을 때는 6개월 정도 후에 다시 초음파를 시행하여 용종이 자라는 용종인지 아니면 크기가 그대로인지
구분하여 판단하게 됩니다. 용종의 성장이 없는 경우에도 1년에 한번씩 체크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료
담낭용종은 매우 흔한 질환이고 그 중 종양성 용종만이 담낭을 절제하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복강경을
이용한 담낭절제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담낭용종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현 8mm 이하의 크기라 할지라도 환자가 증상을 호소하거나 젊은 나이에 발견되어 추적관찰을 너무 오랫동안 시행해야 하거나 담석이
동반된 50세 이상의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담석증

담낭에 들어 있는 돌을 담석이라고 합니다. 담석은 담낭 뿐만 아니라 담관이나 간 안의 담도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담석의 위치에
따라서 질환을 구분하기도 합니다. 또한 담석의 종류에 따라서 생기는 원인이 구분되기도 합니다. 담석은 크게 콜레스테롤이 침착된 담석과
색소침착성 담석으로 분류합니다. 담석이 생기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원인을 미리 예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우므로, 이미 생긴 담석의 위치와 크기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
담석이 생기는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다양합니다. 보통 담낭 결석은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절반이지만 비교적 특징적인 증상이 바로
식사 후 통증입니다. 식사를 시작하고 약 30분 내외에 갑자기 시작되고 보통 두세시간 지속되며, 서서히 소실됩니다. 통증의 강도는
오른쪽 갈비뼈 밑으로 뻐근한 느낌 정도에서 오심이나 구토 심한 명치통증, 때에 따라서 등 쪽까지 아프기도 합니다. 간혹 담당이 아닌
담관에 결석이 생기는 경우 황달 증상 뿐만 아니라 간염 등을 유발할 수 있어서 적절하고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
확인된 담석의 경우 재발성 우상복부 통증 발생시 복강경 담낭절제술을 시행합니다.

담낭염

원인
담낭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담낭염이라고 하며, 염증의 진행정도와 원인에 따라 급성담낭염과 만성담낭염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담낭염의 90% 이상은 담석에 의해 발생합니다. 담석이 담낭관의 입구를 막거나, 담석에 의해서 만성적으로 담낭벽이 자극을 받는 경우
여러가지 세균감염에 의해 염증을 일으키게 되고 이에 따라 담낭염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증상
담남염은 식사여부와 관련없이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하지만, 식후에 통증이 심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오심, 구토가 동반되며 미열을
발생하는데 때때로 고열과 오한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간혹 만성 담낭염의 경우 증상이 미미한 경우도 있으며 단순한 담석에 의한 통증과
비슷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급성담낭염으로 발달하거나 여러가지 합병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치료
급성 담낭염의 경우 금식유지, 항생제 투여가 우선되어야 하지만, 근복적인 치료는 담낭을 절제하는 것입니다. 만성담낭염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담낭절제가 근본적 치료입니다.

충수절제술

충수돌기의 염증을 맹장염이라고 합니다. 맹장은 대장의 시작하는 부분으로 충수돌기라는 창자가 붙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충수돌기염 혹은
충수염을 맹장염이라고 부릅니다.

충수돌기에 염증이 생기는 원인은 입구가 막혀서 입니다. 처음에는 충수돌기 안쪽에만 고름이 고이지만, 이것이 지속되면 결국은 벽이 썩어서
고름이 바깥으로 나오는 것이 복막염입니다.

증상
맹장염 초기 증상은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80%는 명치가 체한 듯 더부룩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속이 메스껍고 구토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배 안의 신경분포가 두가지로 나눠져 있기 때문입니다. 맹장염이 생기면 처음에는 연관통증이 나타나는 부위가
명치부위입니다. 속이 더부룩하고 체한 듯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염증이 계속 진행이 되면 맹장 부위인 오른쪽 아랫배 쪽으로 통증이
나타납니다.
진단
1. 대부분의 경우 증상으로 의심이 되고 피 검사에서 염증 수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2. 복부 초음파를 통하여 충수돌기가 부어 있는 정도를 보고 충수염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3. 배에 가스가 많이 차 있거나 위치가 일반적이지 않을 경우 CT를 통해서 진단합니다.
치료
급성 충수염의 치료는 수술적 절제가 원칙입니다. 충수돌기의 다양한 해부학적 위치로 인해, 진단과 수술이 아주 간단할 수도 있는 반면에
노련한 외과의사도 진단과 수술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진단은 증상 발현 양상 및 진행 양상, 복통의 위치, 우하복부의 통증양상,
미열, 백혈구 증가 등으로 이루어 집니다. 수술시기는 증상의 경중에 따라 결정하며 환자가 위독하지 않고 탈수 증상이 없는 경우 바로
수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3일 이상의 시간이 흐르면 충수가 터져서 충수 주위에 농양이 생기거나 복강내로 염증이 퍼져서 복막염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이런 경우 수술이 매우 복잡해지므로 진단시 바로 수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탈장(성인탈장/소아탈장)

뱃속 내장은 자기 자리에 위치하여 복막으로 싸여 있지만 압력 등의 원인에 의해서 본래 위치에서 벗어나 복벽이 약한 부분으로 튀어 나오게
됩니다. 이를 '탈장'이라고 합니다. 마치 풍선을 불 때 약한 부분으로 볼록 튀어 나오는 현상과 비슷합니다. 튀어 나오는 위치에 따라 서혜부
탈장, 대퇴부 탈장, 제대 탈장, 반흔(수술한 부분 또는 상처) 탈장 등이 있으며 치료 하지 않으면 조직 괴사나 장폐색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원인
유아의 경우에는 태생기에 있던 복막 주머니가 완전히 막히지 못하고 약하게 맞물려 있다가 어떤 충격에 의해서 그 곳을 통해 장이 밀려
내려와 서혜부 탈장이 생기게 됩니다. 또 선천적으로 배꼽 부위의 약해진 곳을 통해 탈장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반면에 성인의 경우에는
뱃속의 압력에 비해 이를 지탱하는 복벽의 힘이 약해 복벽에 구멍 및 틈새가 생겨 발생하게 됩니다.
복벽의 힘이 약해지는 원인에는 비만, 만성변비, 흡연 등이 있으며 중년층에서는 노화, 만성질환, 운동 부족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 특히 평소
복압이 높아지는 경우가 잦아지면 탈장의 위험성도 그만큼 커지게 되는데 천식을 앓거나 무거운 것을 드는 일을 자주 하거나 간이 나빠 복수가
차면 쉽게 복압이 오르게 되어 탈장 위험이 커집니다.
증상
탈장이 발생한 부분(서혜부나 대퇴부, 배꼽 주변 등)에 불룩하게 튀어나온 덩어리가 만져 지게 됩니다. 또한 운동을 할 때나 묵직한 느낌이
들고 복부 팽만감, 소화불량 등을 경험하게 되고 복통 또한 자주 일어납니다. 복통의 원인은 튀어 나온 장이 복벽 구멍에 끼어 빠지지 않아
장에 혈액순환이 안되거나 부종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냥 복통인지 탈장인지 구별하기 위해 간단하게 자가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서 있는 자세에서 탈장이 의심되는 부위에 손을 대고 복압이 올라가게 배에 힘을 주거나 기침을 합니다. 이 때 볼록 튀어 나온 것이 느껴지면
이는 탈장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탈장은 손으로 밀어 넣으면 돌아가기 때문에 그냥 탈장을 방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복벽의 구멍이
더 커지면서 튀어나온 장 일부가 복벽 구멍에 끼어 제자리로 돌아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장에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못해 장이
썩는 등 합병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즉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종류
탈장은 복벽의 발생부위나 그 원인에 따라 서혜부 탈장, 대퇴탈장, 제대(배꼽)탈장, 반흔(절개부)탈장, 명치부 탈장 등이 있습니다.
  • 1) 서혜부 탈장
    뱃속 내장은 자기 자리에 위치하여 복막이라는 막에 싸여 있습니다. 이 내장이 본래의 위치에서 벗어나 사타구니(서혜부)와 아랫배가 만나는
    부위에서 2~3cm 위쪽에 튀어 나오거나 뚫고 나오는 것이 서혜부 탈장이라고 하며, 직접 서혜부 탈장과 간접 서혜부 탈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직접 서혜부 탈장에는 40세 이상의 남성에서 많이 발생하고 여성과 소아에서는 드물며, 간접 서혜부 탈장은 여성보다 남성에서
    10배 정도 더 많이 발생하고 대부분 유아기에 잘 발생합니다.
  • 2) 대퇴탈장
    외음부의 대퇴정맥과 동맥이 주행하는 경로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비만 혹은 다산한 여성에서 자주 발생하고 감염이나 장벽 괴사가 일어나기
    쉬운 탈장입니다.
  • 3) 제대 탈장
    제대 탈장은 배꼽탈장이라고 부르며 탯줄탈장, 유아 배꼽탈장, 성인 배꼽탈장으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탯줄 탈장은 태생기 때 복벽의 결손
    등으로 출생시 복강내 장기가 얇은 피막만 덮여 있는 상태로 태어나 생후 즉시 수술을 시행하거나 2단계 정도 나눠 수술하기도 합니다.
    유아 배꼽탈장은 제륜이 폐쇄되지 않아 배꼽이 튀어 나오는 증상으로 탯줄 절단 뒤 2~3주 후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미숙아에게서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성인 배꼽탈장은 임신이나 비만, 복수, 기침 등으로 복압이 상승하여 불완전하게 폐쇄된 제륜 부분에서 탈장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 4)반흔 탈장
    반흔 탈장은 절개부 탈장이라고 부릅니다. 복부 수술 뒤 수술 부위나 상처가 있는 부분에 탈장이 발생하며 수술 후 수주, 수개월, 수년 후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만이거나 여러 번의 수술을 받은 사람에게서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 5) 명치부 탈장
    배꼽과 가슴 사이의 중앙선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3배 정도 많이 발생합니다.
탈장의 치료법
탈장은 복벽 근육층 사이로 튀어 나온 장기들이 본래 자리로 돌아가지 못하고 꽉 조여 있게 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조직이 괴사하거나
장폐색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이 불가피합니다. 탈장 치료는 탈장을 덮고 있는 피부와 지방층을 가르고 탈장을 본래 자리를 잡도록
밀어 넣은 후 약해진 근육을 꿰매어 보강하게 되는데 탈장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인공막을 이용하여 복벽을 강화하는 무장력수술(tension
-free repair) 이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탈장수술 후 주의사항
탈장의 정도나 수술방법 등에 따라 입원기간이 달라지기는 하나 대부분 2박 3일 정도 입원하게 됩니다. 수술 부위에 통증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약물이 처방되고 수술 후 2주간은 복부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무거운 짐을 들거나 심한 운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탈장 재발방지법
1. 무거운 짐을 드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기침은 복압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만성 기침 등은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변비 또한 복압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변비가 걸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4. 적절한 체중은 관리하여 비만이 되지 않도록 합니다.
5. 적당한 운동은 탈장 예방에 좋습니다.

위, 십이지장 궤양 천공(소화성궤양 천공)

궤양은 펩신과 위산의 공격에 의해 위나 십이지장의 살점 일부분이 떨어져 나가 깊게 파인 상태를 소화성 궤양이라고 합니다. 소화성 궤양
천공은 궤양이 터진 것을 뜻합니다. 위십이지장궤양이 터져서 소화 장기의 밖으로 음식물이나 균, 소화액 등이 흘러나와서 복막염이
된 상태입니다.

원인
위에서 분비되는 위산과 펩신은 섭취한 음식을 소화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건강한 위에서는 이들을 방어하는 물질들이 있어서
위벽이 손상되지 않지만, 위벽을 공격하는 인자와 방어하는 인자의 균형상태가 깨지면 위벽에 상처가 나게 됩니다. 헬리코박터 균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흡연, 과도한 음주, 불규칙한 식사습관, 스트레스 무분별한 진통제 복용, 뇌손상, 심한 화상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
특징적인 증상은 없지만, 주로 식후 또는 공복 시 속쓰림이 많고 소화불량,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체중이 빠지거나
지속적인 구토, 검은색의 무른 변, 빈혈 등이 있다면 진료를 꼭 받으셔야 합니다. 특히, 소화기 궤양으로 위장벽이 천공될 때는 갑자기 복통이
심하게 오며 배 전체가 부으면서 복통이 계속됩니다. 급성 복통, 구토와 함께 생명이 위험해 질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진단
주로 내시경검사를 통해 진단하며, 위궤양의 경우는 조직검사를 해서 위암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내시경에서는 점막이 결손된
부위가 함몰되고 함몰된 부위에 백태가 관찰됩니다. 함몰 주위로 점막주름이 집중되고 붉은 충혈양상을 보입니다.
치료
출혈이나 천공이 없는 궤양은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약을 4~8주간 복용합니다. 헬리코박터 균이 있으면 헬리코박터 균을 없애는 1~2주간의
약물치료가 추가됩니다. 이 치료는 3가지 약을 아침, 저녁으로 복용하는데 입이 쓰고 무른 변이 나올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약으로
약 80% 정도의 환자에서 균을 없앨 수 있습니다. 위 궤양의 경우는 치료 종료 2~4주 후에 치료 반응을 보기 위해 내시경 검사를 다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천공된 경우에는 반드시 응급수술이 필요합니다.